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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 '2023 노란우산 포럼' 개최

머니투데이
  •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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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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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서 7번째부터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한무경 국민의힘 의원, 홍석우 고객권익보호위원장./사진제공=중소기업중앙회.
왼쪽에서 7번째부터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한무경 국민의힘 의원, 홍석우 고객권익보호위원장./사진제공=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중앙회)가 29일 '2023 노란우산 포럼'을 개최했다. 노란우산은 소기업, 소상공인이 공제부금을 납입하다가 나중에 폐업, 퇴임하면 그동안 낸 공제금을 목돈, 퇴직연금 형태로 받아 가는 공적 공제제도다.

포럼에는 한무경 국민의힘 의원, 홍석우 고객권익보호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노란우산 현황 진단 △가입률 제고를 통한 사회안전망 기능 강화 △성숙기 노란우산의 지향점 세 가지 주제로 토론이 이뤄졌다.

한 의원은 "노란우산은 가입자 167만명, 부금 22조원에 이르는 명실상부 소기업, 소상공인 대표 사회안전망"이라며 "법을 개정해 필요한 복지·후생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 위원장은 "앞으로 노란우산이 나아갈 길을 공유할 좋은 기회였다"며 "복지서비스 확대, 고객 관리 등으로 가입자 만족도를 제고하려는 중앙회의 의지를 느꼈다"고 했다.

김기문 중앙회장은 "새로운 복지사업을 추진해 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대기업 수준의 복지를 누리도록 앞장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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