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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소법 2년' 손님 만난 하나은행장 "상생금융 확대할 것"

머니투데이
  • 오상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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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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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은 지난 28일 을지로 본점에서 금융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금소법’) 시행 2년을 맞아 손님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손님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승열 하나은행장(사진 뒷줄 오른쪽에서 첫번째)이 간담회에 참석한 손님들과 '손님과 상생하는 금융' 실천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사진제공=하나은행
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은 지난 28일 을지로 본점에서 금융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금소법’) 시행 2년을 맞아 손님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손님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승열 하나은행장(사진 뒷줄 오른쪽에서 첫번째)이 간담회에 참석한 손님들과 '손님과 상생하는 금융' 실천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사진제공=하나은행
하나은행은 지난 28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금융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금소법) 시행 2년을 맞아 손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승열 행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금소법 시행 후 손님이 경험한 상품과 서비스의 애로·불편사항을 직접 경청하고, 손님과 상생하는 금융을 실천하기 위한 아이디어 및 개선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외국인 손님을 비롯해 MZ세대 대학생, 중소기업 대표, 직장인, 전직 교수, 금융 전문가 등 다양한 연령과 직업을 가진 손님들이 참석했다. 더 나은 하나은행을 만들기 위한 여러 의견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님들은 금소법 시행 초기 복잡한 상품 가입 절차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나, 하나은행 직원들의 전문적이고 친절한 설명 덕분에 신뢰를 갖게 됐다는 경험담을 전했다.

이들은 "중소기업·소상공인, 서민, 청년 등 금융 취약계층을 위해 금융과 비금융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지원이 지속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하나은행에 당부했다.

이 행장은 "하나은행이 실시하고 있는 상생 금융 프로그램이 취약계층뿐 아니라 모든 사회구성원에게 빠짐없이 지원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확대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행장은 특히 "은행의 근간은 손님"이라며 "손님 보호와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손님과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고 손님께 가장 신뢰받는 은행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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