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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소비자 패널 간담회…MZ세대·시니어 금융소비자 의견 청취

머니투데이
  • 황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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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9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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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카드
/사진=삼성카드
삼성카드가 금융감독원과 함께 삼성카드 금융 소비자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토론하는 '2023 소비자 패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날 서울 중구 삼성카드 본사에서 개최된 간담회에는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이 합동으로 운영하는 금융현장소통반 4명과 카드 소비자보호담당 임직원, 11명의 삼성카드 소비자 패널이 참석했다.

다양한 연령의 금융소비자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소비자 패널은 MZ세대 4명과 시니어 7명으로 꾸려졌다.

간담회에서 금융당국 직원은 소비자 패널의 건의사항에 답변했다. 이후 추가 질의 시간을 거친 뒤 자유롭게 토론을 나눴다. 소비자 건의사항으로는 거동 불편 고령자를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 도입 등이 다뤄졌다.

삼성카드는 간담회 외에도 정기적으로 소비자의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삼성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소비자가 직접 서비스 개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창구도 확대해 운영한다.

또 삼성카드는 금융소비자의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업계 최초로 머신러닝 기반 보이스피싱 탐지 전용 FDS(이상 금융거래탐지시스템) 체계를 구축, 피싱 사기 앱 탐지 솔루션을 삼성카드 앱에 도입했다.

이 외에도 금융서비스 취약 계층의 거래 편의성과 안정성을 위해 '피싱 전담 상담팀'과 '시니어 전담 상담팀'을 운영하는 등 소비자보호 체계를 지속 강화하고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소비자 패널 간담회를 통해 금융소비자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함께 고민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해 여러 방면에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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