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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계 "정부 내수 활성화 대책 환영…신속히 집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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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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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9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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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계 "정부 내수 활성화 대책 환영…신속히 집행해야"
중소기업중앙회(중앙회)가 29일 정부가 발표한 내수 활성화 대책에 관한 논평을 내고 "환영한다"며 "대책이 실효성을 발휘하도록 정부의 신속한 정책 집행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중앙회는 "전체 소상공인 사업체 수의 59.3%인 약 244만개가 도·소매업, 숙박·음식점업 등 생활 밀접형 업종"이라며 "이번 활성화 대책에 담긴 온누리상품권 구매 한도 상향과 대규모 유통기업-중소상공인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동행 축제 등은 코로나19 장기화와 복합 경제 위기에 따른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중소기업계도 할인 행사와 지역 축제 참여, 전통시장 장보기, 국내 여행 촉진 등 정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내수 활성화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제15차 비상 경제 민생회의'에서 내수 활성화 대책을 보고했다. 국내 관광 활성화 등으로 내수를 코로나19(COVID-19) 이전의 80~90% 수준으로 회복한다는 것이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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