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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훈수 두지마" 70대 동료 폭행해 숨지게 한 택시기사

머니투데이
  • 하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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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9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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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철 디자이너 /사진=임종철 디자이너
임종철 디자이너 /사진=임종철 디자이너
바둑 훈수를 뒀다는 이유로 70대 동료를 폭행해 숨지게 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29일 뉴스1에 따르면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폭행치사 혐의로 A씨(60대)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전날(28일) 오후 4시쯤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의 한 상가 앞에서 동료 B씨(70)의 얼굴 등을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바둑을 두는데 B씨가 훈수를 두자 격분한 A씨가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다.

이들은 모두 택시기사로 기사들이 모여 쉬는 장소에서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관계자는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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