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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서 남성 신체 몰래 찍은 공무원…징역 5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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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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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9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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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서 남성 신체 몰래 찍은 공무원…징역 5년 구형
검찰이 화장실에서 남성의 신체를 촬영한 혐의를 받은 강원 원주시 공무원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29일 뉴스1에 따르면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3단독 정지원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30대)에 대한 결심공판을 열었다.

이날 검찰은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초 원주의 모처에 있는 화장실에서 60대 남성 B씨의 신체를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 등으로 경찰과 검찰 조사를 거쳐 법정에 섰다. 원주시는 A씨의 사건 발생 후 직위해제 조치했다.

선고 공판은 5월 3일 열릴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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