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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평 공간에 머무는 오형제, 때리고 쥐어뜯고…오은영 "안타깝다"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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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3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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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예능 '금쪽같은 내 새끼'
/사진=채널A 예능 '금쪽같은 내 새끼'
한 평 남짓한 공간에서 형제들과 생활하는 도중 지나친 폭력성을 보이는 금쪽이의 사연이 소개된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금쪽같은 내 새끼' 140회에서는 육아 난이도 최상인 오형제를 키우고 있는 가정의 이야기가 전해진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어린 오형제가 한 평 정도 크기의 좁은 방에서 뒤엉켜 놀고 있는 장면이 나왔다. 그러나 형제들은 곧 자기들끼리 발차기를 하거나 머리를 잡아 뜯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채널A 예능 '금쪽같은 내 새끼'
/사진=채널A 예능 '금쪽같은 내 새끼'

좁은 공간에서 형들에게 맞은 막내는 엄마를 찾으며 울부짖기도 했다. 이런 오형제의 모습에 지친 엄마는 홀로 의자에 앉아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어 가족들이 함께 식사하는 도중 셋째가 갑자기 동생의 머리카락을 잡아 뜯는 등 폭력적인 행동을 보여 충격을 줬다. 옆에 있던 첫째가 동생들의 다툼을 말렸지만, 아이들은 싸움 과정에서 입이 터지는 등 피를 보기까지 했다.

/사진=채널A 예능 '금쪽같은 내 새끼'
/사진=채널A 예능 '금쪽같은 내 새끼'

오형제의 일상을 관찰한 오은영 박사는 "바라만 봐도 안타까운 사연"이라며 걱정했다. 이어 오형제를 육아 중인 딸을 걱정하는 금쪽이 할아버지의 인터뷰 모습이 나왔다.

금쪽이 할아버지는 "늘 건강하시고 제 딸을 잘 봐 달라"며 가족의 사연을 전했다. 이야기를 들은 MC 신애라와 홍현희는 물론, 오은영 박사마저 오열해 어떤 사연인지 궁금증을 더했다. 좁은 공간에서 생활하며 폭력성을 띠는 금쪽이와 오형제 사연은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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