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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50만원 돌파 '신고가'…증권가 '과열주의보' 경고

머니투데이
  • 김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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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3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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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철 디자인기자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임종철 디자인기자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에코프로 주가가 50만원선을 넘기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에코프로 삼형제'(에코프로·에코프로비엠·에코프로에이치엔) 주가가 과열권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30일 오전 10시31분 코스닥시장에서 에코프로 (562,000원 ▼1,000 -0.18%)는 전일 대비 1만3500원(2.71%) 오른 51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에코프로는 개장 직후 6.52% 오르며 53만1000원까지 찍어 장중 52주 신고가 기록을 갈아치웠다.

다만 에코프로에이치엔 (62,100원 ▼100 -0.16%)은 전날 대비 900원(1.16%) 내린 7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코프로비엠 (250,000원 ▲1,000 +0.40%)도 2500원(1.07%) 내린 23만500원에 거래되며 약세다.

에코프로가 신고가를 기록한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에코프로 삼형제의 주가가 과열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날 유진투자증권은 에코프로비엠에 대한 리포트를 발간하고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로 하향하면서도 목표주가는 기존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올렸다.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에코프로비엠은 중장기적 관점에서 미래 전망이 굳건하지만 주가가 지나치게 빠른 속도로 미래 이익을 반영했다"며 "당분간 이를 검증할 기간이 필요하다고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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