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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제35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우선주 60원 배당

머니투데이
  • 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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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3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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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이 31일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제35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이 31일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제35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이 31일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제35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승인한 재무제표를 보고하고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결의했다. 기존 사외이사의 임기 만료에 따라 조선호 사외이사가 임기 2년으로 신규 선임, 손원조 사외이사가 임기 1년으로 재선임됐다.

조선호 이사는 금융감독원 증권검사2국장, 신용회복위원회 사무국장 등과 DGB금융지주 사외이사를 역임했다. 손원조 이사는 대경회계법인 대표로 2021년 3월부터 하이투자증권의 사외이사로 재임 중이다.

이외에 천병규 이사가 비상임이사로 선임됐다. 천병규 이사는 현재 DGB금융지주 그룹경영전략총괄로 재직 중으로 DGB생명보험 재무본부장을 역임했다. 임기는 1년이다.

하이투자증권의 재무제표에 따르면 지난해 영업수익은 2조279억원, 영업이익 590억원,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375억8700만원으로 나타났다. 배당은 상환전환우선주 1주당 60원, 총 38억원을 배당했다. 보통주는 지난해 12월 1주당 35원, 총 170억원을 중간 배당했다.

홍원식 하이투자증권 대표이사는 "지난해 대내외의 급박한 환경 변화에 따른 어려운 경영환경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통한 초석을 마련하고자 했다"며 "올해 역시 어려운 경영환경이 이어질 것이나 위험 요소에 대한 철저한 대응과 균형화된 이익구조 구축을 통해 지속 가능한 이익 창출 능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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