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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26도 초여름" 낮에 반팔…바람 부는 저녁엔 긴팔

머니투데이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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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4.02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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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서울 송파구 성내천 인근에서 시민들이 만개한 벚꽃을 느끼며 거닐고 있다./사진=뉴시스
지난달 31일 서울 송파구 성내천 인근에서 시민들이 만개한 벚꽃을 느끼며 거닐고 있다./사진=뉴시스
일요일인 오늘(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건조특보가 발효된 중부지방과 전라권, 일부 경상권내륙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도 건조하겠다. 낮에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고, 경상권에는 오후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야외 활동 시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부분 중서부지역은 전일 미세먼지가 잔류해 농도가 높겠지만, 오후부터 원활한 대기확산으로 점차 해소될 전망이다.

인천·경기남부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서울·경기북부·충남·전북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1도 △ 대전 8도 △대구 8도 △전주 6도 △광주 10도 △부산 12도 △춘천 5도 △강릉 10도 △제주 13도 △울릉도·독도 10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대전 24도 △대구 21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부산 19도 △춘천 24도 △강릉 19도 △제주 20도 △울릉도·독도 15도 등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아침 최저기온은 3~11도, 낮 최고기온은 15~26도로 예상된다"며 "낮 기온은 전국 대부분(동해안 제외) 지역에서 20도 이상 오르겠고, 수도권을 중심으로는 25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겠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중부내륙은 20도 이상, 남부내륙은 15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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