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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엑' 형원, 민혁과 충돌? "상처주는 말에…멤버들이 날 끌고가"

머니투데이
  • 홍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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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4.02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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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오후 8시5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는 몬스타엑스의 민혁, 주헌, 형원, 아이엠, 기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JTBC '아는형님'
지난 1일 오후 8시5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는 몬스타엑스의 민혁, 주헌, 형원, 아이엠, 기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JTBC '아는형님'
보이그룹 '몬스타엑스' 형원이 민혁에게 달려든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1일 오후 8시5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는 몬스타엑스의 민혁, 주헌, 형원, 아이엠, 기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형원은 민혁과 싸운 적이 있다고 전했다. 이에 민혁은 "난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의아해했다. 이에 형원은 "잠을 가지고 이야기 한 게 있었는데 내가 서운했다"며 "생방송 들어가기 전이었는데, 민혁에게 '말을 좀 예쁘게 해라'라고 말했더니 민혁이 나에게 한 번 더 상처 주는 말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래서 나도 모르게 몸이 날아갔다"며 "그때 옆에 멤버들이 있었는데 날 어디로 끌고 가더니 셔누와 주헌 뒤에 세우더라, 거기가 사람 한 명 정도 지나갈 수 있는 복도였는데 (두 사람이 앞에 있으니) 앞이 안 보이더라"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거기에 10분 정도 갇혀있었다"며 "당시 멤버들 덕분에 몸싸움 없이 마무리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다른 멤버 아이엠은 "당시가 기억이 난다"며 "목덜미 잡고 착착 소리 나긴 했다, 보는데 신기했다. 내 일은 아니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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