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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창문 밖, 섬뜩한 男子의 '눈'…민폐 여고생 日지하철 '문막'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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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4.22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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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한 주간 온라인을 달궜던 동영상들을 소개합니다.

지난 1월 31일 대전 서구의 한 빌라 원룸 창문을 열고 집안을 훔쳐보는 남성 A씨 /영상=대전경찰청 페이스북
지난 1월 31일 대전 서구의 한 빌라 원룸 창문을 열고 집안을 훔쳐보는 남성 A씨 /영상=대전경찰청 페이스북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남의 집안을 상습적으로 들여다보다 경찰에 붙잡힌 남성의 모습입니다. 지난 18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상습주거침입 혐의로 남성 A씨를 체포했습니다. A씨는 원룸 밀집 지역을 돌아다니며 잠기지 않은 1층 창문을 손으로 열어 안을 들여다본 혐의를 받습니다. 대전경찰청이 공개한 영상에는 A씨의 범행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는데요, A씨는 지난 1월 31일 대전 서구의 한 빌라를 염탐했습니다. A씨는 영상 속 집뿐 아니라 주변에 잠겨 있지 않은 1층 창문을 열어 훔쳐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소름 돋는다", "왜 저러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지하철 문이 닫힐 때쯤 자신의 몸을 집어넣어 지하철 출발을 지연시키는 일본 여고생들 /영상=트위터
지하철 문이 닫힐 때쯤 자신의 몸을 집어넣어 지하철 출발을 지연시키는 일본 여고생들 /영상=트위터

두 번째는 지하철 문이 닫힐 때쯤 자신의 몸을 집어넣어 지하철 출발을 지연시키는 일본 여고생들의 '지하철 문막' 챌린지입니다. 15일(이하 현지 시간) 바스티유 포스트 등 외신들은 "일본 청소년들 사이에서 지하철 문에 몸을 끼워 넣어 출발을 막는 영상을 찍고 틱톡에 올리는 것이 유행"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공개된 영상 속 여고생들은 문이 닫히려 할 때 일부러 문 한가운데에 서서 문에 끼이고는 손이 묶인 듯한 몸짓을 합니다. 닫히던 문이 세 차례 이상 도로 열리면서 지하철 출발 시간이 지연됐고, 다른 승객들은 불편을 겪어야 했습니다. 이처럼 일본에서는 최근 회전초밥 집에서 초밥에 알코올을 뿌리는 등 민폐 챌린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중국 허난성 뤄양에서 열린 서커스 도중 우리에서 탈출한 사자. 사자는 탈출 15분 만에 붙잡혔다. /영상=웨이보
지난 15일(현지 시간) 중국 허난성 뤄양에서 열린 서커스 도중 우리에서 탈출한 사자. 사자는 탈출 15분 만에 붙잡혔다. /영상=웨이보

세 번째 영상은 서커스 공연 도중 우리에서 탈출한 사자의 모습입니다. 17일 리버티타임스 등 중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15일 중국 허난성 뤄양에서 진행된 서커스 공연 중 사자 한 마리가 우리에 탈출하면서 관객들은 급하게 공연장에서 대피했습니다. 사자는 탈출 15분 만에 붙잡혔습니다. 사자가 주차장까지 나와 어슬렁거렸으나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사 결과 사자 우리의 잠금장치가 풀려있어서 탈출이 가능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당국은 해당 서커스단의 운영을 중단시켰습니다.

지난 1월 31일 대전 서구의 한 빌라 원룸 창문을 열고 집안을 훔쳐보는 남성 A씨 /사진=대전경찰청 페이스북
지난 1월 31일 대전 서구의 한 빌라 원룸 창문을 열고 집안을 훔쳐보는 남성 A씨 /사진=대전경찰청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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