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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 한강뷰 집 이사한 이유…"집주인 강아지 오줌 밟고 계약"

머니투데이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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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5.1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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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구해줘! 홈즈'
/사진=MBC '구해줘! 홈즈'
안무가 가비(30)가 탁 트인 한강뷰 집을 공개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가비가 출연해 매물 찾기에 나선다.

의뢰인으로는 제주도 1년살이를 꿈꾸는 3인 가족이 등장한다. 부부는 그동안 맞벌이 생활로 아이와 보낼 시간이 부족해 회사를 그만두고 제주에서 한달살이하는 중이라고. 두 사람은 아이와 더 많은 추억을 쌓고자 일년살이까지 결심했다고 한다.

이들이 원하는 조건은 제주 바다에서 차량으로 10분 이내에 갈 수 있는 곳에 인프라와 단지가 형성된 곳이다. 가구와 가전 풀 옵션에 마당이 있는 단독주택, 방 2개와 화장실 1개 이상을 희망한다고. 예산은 보증금 2000만원에 연세 최대 2500만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힌다.

가비는 "집도 사람과의 궁합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사 갈 때 집이 아무리 좋아도 기운이 안 맞으면 이사를 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는 현재 사는 집을 처음 보러 갔을 때 당시 집주인이 키우던 반려견의 소변을 밟았는데, 그 순간 '아! 내 집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회상해 웃음을 자아낸다.

가비는 "한강이 보이는 집에서 기운을 확 받을 수 있다"고 해 모두의 부러움을 산다. 이에 코디들이 "탁 트인 한강뷰냐. 아니면 (손가락)한마디 한강뷰냐"고 묻자 그는 "팔뚝 길이의 한강뷰"라고 자랑한다.

1993년생인 가비는 2021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댄스 크루 라치카의 리더로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던 그는 지난해 5월 한강뷰 아파트로 이사한 근황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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