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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세계 최대 인테리어 기자재 전시회 인터줌 참가

머니투데이
  •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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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5.15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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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12일 독일 쾰른에서 열린 ‘인터줌 2023’에 마련된 KCC글라스 홈씨씨 인테리어 부스./사진제공=KCC글라스.
지난 9~12일 독일 쾰른에서 열린 ‘인터줌 2023’에 마련된 KCC글라스 홈씨씨 인테리어 부스./사진제공=KCC글라스.
KCC 글라스의 브랜드 홈씨씨 인테리어가 지난 9~12일 세계 최대 가구·인테리어 기자재 전시회 인터줌(InterzuM)에 참가했다.

인터줌은 1959년 시작돼 2년마다 한번씩 열리는 가구와 인테리어 기자재 전시회다. 올해는 독일 퀼른에서 열렸고 전세계 60개국 1600여개 업체가 참가했다. 코로나19(COVID-19) 확산 후 가장 큰 규모다.

홈씨씨 인테리어는 △G-PET 필름 △인테리어 필름 △고내후성 시트 등 고기능성 필름 200여종을 전시했다. G-PET 필름은 '글로벌 리사이클 인증 기준(GRS)'에 부합하는 인테리어 전용 필름이다. 물병, 유아용 식기에도 쓰는 페트(PET)를 원료로 써 인체에 무해하다.

홈씨씨 인테리어는 이번 전시회를 앞두고 G-PET 필름 제품 종류를 대폭 늘렸다. 지난해 밀라노 국제 가구 박람회에서 큰 관심을 받았던 스트라이프, 석재 패턴 디자인 제품을 출시했고 미니멀 인테리어 트렌드에 맞춰 밝은 톤 오프 화이트(off white) 색상도 추가했다.

빛을 비추는 각도, 바라보는 방향에 따라 색깔이 다양한 프리즘 펄(Prism pearl) 필름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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