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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중앙아시아 수출개척단, 현지 업체와 400만달러 상담 실적

머니투데이
  • 경기=박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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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5.2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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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중앙아시아 수출판매개척단은 400만여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실적을 거뒀다./사진제공=수원시
수원시 중앙아시아 수출판매개척단은 400만여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실적을 거뒀다./사진제공=수원시
경기 수원특례시는 '2023 중소기업 중앙아시아 수출판매개척단(이하 개척단)'이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을 방문해 400만여달러(52억8000만원) 규모의 수출 상담실적과 51만여달러(6억8000만원) 상당 수출 확약 실적을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개척단은 수원시 공직자와 수원시의원, 수원도시재단 관계자, 중소기업 대표 5명 등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16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수출상담회와 18일 카자흐스탄 알마티 수출상담회에 참석해 현지 50개 업체 바이어(구매자)와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개척단에 참여한 △건강한스푼(영양제 등 건강식품) △뉴트리케어(피부 마사지기 등) △솔룸바이오텍(버섯 등 전통 차류) △유리코스(스킨 케어 제품) △크로마흐(바이오 화장품) 등 5개 기업은 현지 바이어와 총 8개의 양해각서를 체결, 51만여달러(6억8000만원) 상당의 수출을 확약했다. 또 400만여달러(52억8000만원) 규모의 수출 상담실적도 거뒀다.

이어 개척단은 카자흐스탄 알마티시 시의원과 만나 간담회를 열고, 수원시와 알마티시 간 문화예술·기업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가 처음으로 추진한 중앙아시아 개척단이 기대한 것보다 더 큰 성과를 거뒀다"면서 "앞으로도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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