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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에게 배워라? 박은빈, '수상소감 논란'에 입 열었다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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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5.25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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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뉴스 'JTBC 뉴스룸'
/사진=JTBC 뉴스 'JTBC 뉴스룸'
배우 박은빈(31)이 논란을 일으켰던 '제59회 백상예술대상' 수상소감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24일 'JTBC 뉴스룸'에는 박은빈이 출연, "백상예술대상 수상소감 이후 여러 말이 오가서 스트레스를 받진 않았느냐"는 데에 "제가 젊은 나이일 수 있으나 그동안 살아오면서 스스로 식견을 넓히며 쌓은 경험치가 있다"고 답했다.

이어 "(앞으로도) 제 나름의 소신대로 큰 변화 없이 살 것 같다"고 담담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문화평론가 김갑수는 지난 8일 웹예능 '정영진 최욱의 매불쇼'에서 박은빈의 대상 수상소감을 지적했다. 당시 김갑수는 박은빈이 눈물을 흘리며 소감을 한 모습 등에 대해 "18세도 아니고 서른 살이나 먹었으면 품격이란 게 있어야 한다. 송혜교한테 좀 배워라"고 쓴소리를 남겼다.

이에 박은빈은 "기대 이상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다행이라고 생각한 건 한 해, 두 해 정도 되지 않았다"며 "(데뷔한) 다섯 살 때부터 확립해온 시간이 있다. 저는 (논란에) 크게 동요하지 않는 편"이라고 부연했다.

끝으로 박은빈은 "사람들이 태어나 어떻게 삶을 영위할 것인지는 개인에게 달렸다"며 "때로는 통제되지 않는 것에 대한 힘듦이 있다. 저는 더불어 아름답게 살아가는 마음뿐이고, 위로와 격려를 원하니까 남에게 베푸는 게 좋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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