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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버스, 기후산업박람회 참가… 'NFT 활용 탄소중립' 이벤트 진행

머니투데이
  • 서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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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5.2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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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버스가 25~2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3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 참가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지구인(지구를 지키는 인간)과 함께 'NFT(대체불가토큰)를 활용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은 해당 이벤트가 진행 중인 전시 부스. /사진제공=엔버스.
엔버스가 25~2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3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 참가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지구인(지구를 지키는 인간)과 함께 'NFT(대체불가토큰)를 활용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은 해당 이벤트가 진행 중인 전시 부스. /사진제공=엔버스.
엔버스가 25~2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3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 참가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지구인(지구를 지키는 인간)과 함께 'NFT(대체불가토큰)를 활용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이벤트'를 진행한다. 엔버스는 레이어1 퍼블릭 블록체인 메인넷 NAXION(넥시온) 개발사다.

이벤트 참가자들은 친환경 이동수단 이용, 재활용품 사용, 쓰레기 분리수거 등 탄소 저감 미션 행위를 완수하면 '탄소저감행위 인증 및 기부 NFT'와 다양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해당 NFT는 넥시온 네크워크에서 발행되고 관리되며, 페르소나(Persona) 지갑을 통해 전송되는 등 이벤트 전반에 넥시온 블록체인 기술이 활용된다.

소윤권 엔버스 대표는 "이번 NFT를 활용한 탄소중립 실천 이벤트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생활 속에서 기후 문제를 해결하는 즐거운 경험을 하고, 탄소 저감 행위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는 적극적 의지를 갖게 되길 기대한다"며 "또한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된 탄소 중립 실천 프로젝트들이 향후 기후 위기를 극복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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