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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불참…꼭 붙어다니던 홍상수, 칸 같이 안 갔다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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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5.26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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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프랑스 파리 시네마테크 프랑세즈에서 열린 ‘홍상수 감독 전작 회고전’에 참석한 홍상수 감독 /사진=뉴스1
지난 2월 프랑스 파리 시네마테크 프랑세즈에서 열린 ‘홍상수 감독 전작 회고전’에 참석한 홍상수 감독 /사진=뉴스1
홍상수 감독이 공개 열애 중인 연인 김민희 없이 칸을 찾았다.

25일 오후 8시 30분(현지 시간) 프랑스 남부 칸 크루아제트 극장에서 감독주간 폐막작으로 선정된 영화 '우리의 하루'의 공식 상영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홍상수 감독과 배우 기주봉이 참석했다. 두 사람은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인사한 후 영화에 관해 짧게 소개했다.

홍상수 감독의 연인이자 '우리의 하루'의 주연인 김민희는 이날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앞서 두 사람은 2017년 연인 관계를 인정한 후 해외 행사에 꾸준히 동반 참석하며 굳건한 애정을 드러냈다.

(파리=뉴스1) 이준성 기자 = 13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시네마테크 프랑세즈에서 열린 ‘홍상수 감독 전작 회고전’에서 개막작 ‘소설가의 영화’ 상영 전 홍상수(64) 감독과 배우 김민희(41)가 무대에 올라 인사를 하던 중 시네마테크 프랑세즈 측으로부터 각각의 이름이 새겨진 황금명패를 선물받고 있다. 2023.02.14/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리=뉴스1) 이준성 기자 = 13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시네마테크 프랑세즈에서 열린 ‘홍상수 감독 전작 회고전’에서 개막작 ‘소설가의 영화’ 상영 전 홍상수(64) 감독과 배우 김민희(41)가 무대에 올라 인사를 하던 중 시네마테크 프랑세즈 측으로부터 각각의 이름이 새겨진 황금명패를 선물받고 있다. 2023.02.14/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특히 지난 2월 프랑스 파리 시네마테크 프랑세즈에서 열린 '홍상수 감독 전작 회고전'에는 시밀러룩을 입고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홍상수 감독은 1985년 결혼해 딸을 둔 유부남이었기 때문에 두 사람의 사랑은 축하받지 못했다.

홍상수 감독은 2016년 아내를 상대로 이혼 조정을 신청했으나 무산됐고, 2019년에도 이혼 소송에서 기각당했다.

한편, '우리의 하루'는 홍상수 작품 중 통상 12번째로 칸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작품이다. 홍상수는 △'강원도의 힘'(주목할 만한 시선) △'오! 수정'(주목할 만한 시선)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경쟁부문) △'극장전'(경쟁부문) 등으로 칸 국제영화제에 입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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