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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둔산신도시 생활권 '둔산 자이 아이파크' 내달 분양

머니투데이
  • 이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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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5.2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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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 자이 아이파크 조감도
둔산 자이 아이파크 조감도
GS건설 (16,040원 ▼100 -0.62%)은 대전 서구 숭어리샘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짓는 '둔산 자이 아이파크'를 다음달 분양한다.

탄방동 514-360번지에 지하 2층~지상 42층, 12개동, 59~145㎡ 1974가구 규모다. 일반분양 물량은 1353가구로,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A 80가구 △59㎡B 131가구 △76㎡ 157가구 △84㎡A 737가구 △84㎡B 140가구 △84㎡C 223가구 △84㎡D 243가구 △84㎡E 82가구 △84㎡F 82가구 △99㎡ 95가구 △145㎡ 4가구다.

단지가 들어서는 탄방동은 둔산신도시 생활권으로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갤러리아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세이브존, CGV, 메가박스 등이 가깝다. 행정타운 내 정부대전청사, 시청, 교육청, 검찰청, 경찰청도 멀지 않다.

을지대학교 병원이이 인근에 있고 보라매공원, 남선공원 등도 생활권 내에 위치한다. 백운초, 괴정중·고 등으로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둔산 학원가를 이용할 수 있는 우수한 교육 여건도 갖췄다.

32번 국도를 통한 단지 진·출입이 용이하고 대전 지하철1호선 탄방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다. KTX 서대전역, 대전역 등 광역철도는 물론 경부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지선 등 고속도로 진입도 용이하다. 인근 서대전역에는 충남 계룡부터 대전 신탄진까지 35.4km를 잇는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이 올해 말 착공 예정이다.

남향 위주(남동·남서) 단지 배치로 채광성을 높였으며, 일부 타입에 양면 개방, 3면 개방 등의 특화설계가 적용돼 개방감도 극대화 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수영장 및 키즈풀,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클럽, 탁구장, 작은도서관 및 독서실, 카페테리아 등이 있다.

입주민을 위해 24시간 전기·가스·수도의 사용량을 체크해 관리해 주는 에너지 관리시스템, 편리한 주거 및 보안을 위한 스마트&안전시스템, 스마트폰 블루투스로 공동 현관자동문과 엘리베이터가 열리는 스마트 패스, 차세대 실내 환기 시스템 등이 적용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대전의 중심으로 불리는 둔산신도시에서 25년 동안 공급된 적 없던 대단지 신규 아파트로 상품 및 일정 등 분양에 대해 문의하는 분들이 많다"며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거듭날 수 있는 단지인 만큼 좋은 상품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준비해 입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5년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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