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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아, 故 문빈 향한 그리움…"보고 싶어, 꽉 안아주고 싶다"

머니투데이
  • 홍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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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5.2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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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9일 세상을 떠난 그룹 아스트로 멤버 고(故) 문빈의 동생 문수아가 오빠를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지난달 19일 세상을 떠난 그룹 아스트로 멤버 고(故) 문빈의 동생 문수아가 오빠를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지난달 19일 세상을 떠난 그룹 아스트로 멤버 고(故) 문빈의 동생 문수아가 오빠를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28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걸그룹 빌리의 문수아가 고 문빈 소속사 앞에 마련된 추모 공간에 최 남긴 편지가 공개됐다.

지난달 19일 세상을 떠난 그룹 아스트로 멤버 고(故) 문빈의 동생 문수아가 오빠를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지난달 19일 세상을 떠난 그룹 아스트로 멤버 고(故) 문빈의 동생 문수아가 오빠를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편지 속에는 "오늘은 비가 오네. 항상 많이 그립지만 오늘따라 유독 오빠가 보고 싶네"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어 "그냥 오빠 만나면 아무 말 없이 환하게 웃으면서 꽉 안아주고 싶다"며 "여전히 너무 사랑하고 많이 아껴"라며 오빠를 향한 그리움과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고 문빈은 지난달 19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25세 일기로 하늘의 별이 됐다. 상주는 부모님과 여동생이자 그룹 빌리 멤버인 문수아로 장례는 유족 뜻에 따라 가족 친지들, 회사 동료들이 참석해 조용하게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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