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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내 남자다" 홍석천, 테이 결혼식서 망언…신부에 사과한 이유

머니투데이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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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5.30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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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인 홍석천 인스타그램
/사진=방송인 홍석천 인스타그램
방송인 홍석천이 테이 결혼식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난 29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영이가 갑자기 나를 호명하는 바람에 결혼식 최대 민폐 멘트를 했네요. 신랑은 내 남자다, 만세만세 만만세. 이게 뭔가요 망언 제조기. 신부 측에 사죄드립니다 #테이 #결혼 #망언"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홍석천은 사회자 김신영이 "'빛나게 살아라 만만세 만세 만만세'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하자 "신랑은 내 남자다. 만세 만세 만만세"라고 하객들에게 소리친다. 현장에서는 웃음소리가 터져 나왔다.

홍석천은 이와 함께 "눈부신 햇살만큼 신랑 신부 예뻤다. 그냥 부러워"라는 글과 함께 신랑 테이, 이연복, 알렉스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 테이는 검은색 턱시도와 보타이를 하고 이마가 보이는 깔끔한 헤어스타일을 한 모습이다.

한편 테이는 이날 경기도 파주시의 한 골프장에서 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6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식 당일 오전에도 라디오 생방송을 진행한 테이는 MBC 라디오 FM4U '굿모닝FM 테이입니다'에서 '내일도 생방을 하냐'는 질문에 "그렇다. 신혼여행을 못 간다"라고 답했다.

골프장 결혼식에 대해 테이는 "스몰웨딩을 하려고 야외 결혼식을 찾고 있었는데 초대를 하다 보니 소문이 났다. 안 오면 서운한 분들이 생기더라"며 "점점 커지더니 (규모가) 2배가 됐다"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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