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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뜨거워 담뱃불인 줄 알았는데"…산책 중 독사 물려 입원한 배우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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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5.3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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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임강성 /사진=임강성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임강성 /사진=임강성 인스타그램 캡처
드라마 '야인시대'의 OST '야인'을 부른 가수 겸 배우 임강성이 살모사에 물려 치료 중이다.

31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빈틈없는 사이'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우철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지훈, 한승연, 고규필, 김윤성, 이유준, 정애연이 참석했다.

당초 임강성도 제작보고회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불참했다. 이에 대해 이우철 감독은 "뱀에 물려 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임강성이) 산책하다가 발이 뜨거워지길래 담뱃불을 밟은 줄 알았는데 살모사에 물렸다더라"며 "이번에 액땜 제대로 해서 영화가 잘될 것 같다고 해줬다"고 말했다.

이후 임강성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동네 잠깐 나갔다가 발을 독사에 물려 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자신의 상태를 알렸다.

이어 "많은 분들 걱정 끼쳐 죄송하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사람마다 독성에 대한 반응이 다르고 그에 따른 조치도 필요해서 입원 중이다. 빠르게 쾌차하여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임강성은 오는 7월 5일 개봉하는 영화 '빈틈없는 사이'에 출연한다. '빈틈없는 사이'는 방음이 안 되는 벽을 사이에 두고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게 된 뮤지션 지망생 승진(이지훈 분)과 피규어 디자이너 라니(한승연 분)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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