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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2023년 하반기 전망 포럼' 온라인 개최

머니투데이
  • 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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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0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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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본사 전경.
NH투자증권 본사 전경.
NH투자증권 (10,220원 ▼60 -0.58%)이 1일부터 오는 2일까지 양일간 '2023년 하반기 전망 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하반기 금융시장에서 투자자가 미리 알아야 하는 주요 투자 분야에 대한 이슈와 전망을 다룬다. 이 포럼은 별도의 참가 신청 없이 NH투자증권 리서치 포럼 홈페이지에서 이날 오후 2시부터 시청할 수 있다.

포럼 슬로건은 '투자, 그래도 되는 것들!'이다. 글로벌 경기 회복세 둔화와 지정학적 긴장감, 정책 불확실성 등으로 비우호적인 투자 환경이 지속되는 가운데 '그래도 하반기에 투자해 볼 만한 자산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에 대해 조망한다.

포럼 첫째 날은 오태동 리서치본부장의 하우스 전망 대담을 시작으로 '그래도 되는 것은, 주식!'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하반기 시장 상황에 맞는 경제 전망과 투자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후 미중 패권 경쟁 격화와 반도체 등 핵심 산업의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빠르게 이뤄지는 상황에서 주요 테크 및 성장 산업에 대한 전망과 함께 미드스몰캡 유망 종목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포럼 둘째 날인 오는 2일에는 양극화가 심화되는 글로벌 시장에서 나아가야 할 투자 방향에 대해 알아보고 미국, 중국, 일본 등 글로벌 시장의 유망 종목까지 분석하여 제시한다. 또한 원자재, 환율, 채권, 크레딧, 대체투자, 글로벌 리츠 전략 등에 대한 내용을 다루며 다양한 자산들에 대한 통찰력 있는 분석을 통해 투자 아이디어를 제공할 예정이다.

NH투자증권 하반기 전망 포럼은 매년 중순 온라인으로 개최되고 있다. 종합적인 관점에서 주요 자산별 전망과 투자 기회를 면밀히 살펴볼 수 있는 차별화된 포럼으로 평가받는다.

오태동 리서치본부장은 "이번 하반기 전망 포럼을 통해 국내외 투자 전략과 주요 산업에 대해 보다 깊이 있는 분석을 제시할 예정"이라며"글로벌 패권 경쟁 심화와 경기 회복 둔화 우려 등으로 투자 시계가 혼탁해진 상황에서 금융시장의 전망과 그에 따른 투자 방향을 제시하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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