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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가스공사, 유도훈 감독 전격 경질, 강혁 대행체제... 신선우 총감독-이민형 단장도 물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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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정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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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0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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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훈 대구 한국가스공사 감독. /사진=KBL 제공
유도훈 대구 한국가스공사 감독. /사진=KBL 제공
KBL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유도훈(56) 감독을 비롯해 구단 운영진을 대거 교체했다.

한국가스공사는 1일 "유도훈 감독 및 김승환 수석코치, 신선우 총감독, 이민형 단장과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유 감독은 계약기간이 1년 남은 상황이다.

공석이 된 감독 자리에는 우선 농구계에서 신망이 두터운 강혁 코치를 대행으로 선임하고, 신임 코치 1명을 추가 선임할 예정이다.

지난달 31일 운영위원회를 개최한 한국가스공사는 신임 단장으로 내부 임원인 김병식 홍보실장을 선임하였다. 구단은 "타 구단의 조직체계와 같이 내부임원을 단장으로 선임함으로써 구단과의 원활한 소통으로 프로농구단의 효율적 의사결정 및 합리적 선수단 운영 등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연혜 구단주는 "어려운 경영상황에도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지원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선의 지원을 하겠고, 2023~24시즌 준비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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