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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도 전철 타네…알아본 팬에게 '감동 편지' 받은 사연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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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01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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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이효리(44)가 지하철로 이동 중 자신을 알아본 팬에게 손편지를 받은 일화를 공개했다.

이효리는 1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한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에는 한 여학생이 손글씨로 쓴 편지 사진이 담겼다.

편지에는 "언니! 정말 팬이에요. 사람 많은 지하철에서 마주치다니 정말 행복했어요"라고 적혔다. 여학생은 또 "학교 가는 길 너무 지쳤는데 설레는 마음 받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라며 "언제나 응원할게요. 진심이에요"라고도 편지에 썼다.

이효리는 관련 사진에 움직이는 하트 이모지를 첨부해 감사의 뜻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뿐만 아니라 이효리는 편지를 준 여학생의 뒷모습 사진을 SNS에 올리기도 했다.

한편 걸그룹 '핑클' 출신 이효리는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결혼 이후 제주도에 거주하고 있으며, 방송을 통해 제주 생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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