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키움증권, 새로운 방식의 콘텐츠 도입 후 구독자 128만명 달성

머니투데이
  • 김창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3.06.02 10:21
  • 글자크기조절
/사진제공=키움증권.
/사진제공=키움증권.
키움증권 (93,300원 ▲1,700 +1.86%)은 2일 새로운 형태의 투자 콘텐츠에 힘입어 유튜브 구독자 수가 128만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키움증권은 기존의 정적인 투자 콘텐츠 형태를 탈피해 스포츠를 중계하듯 즐기는 투자 콘텐츠를 도입해 시청자들을 불러 모았다. 키움 영웅전 투자 고수들의 포트폴리오를 중계하는 '키움영웅전 중계'는 두 명의 캐스터가 스포츠 생중계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스포츠 중계 방식 덕택에 키움영웅전 중계는 채널 구독자 평균보다 20%가량 높은 남성 시청자들이 시청하고 있다.

'미국 주식 실적 인포그래픽'과 '포모의 HTS로그인' 등은 숏폼(짧은 영상) 형식을 도입해 빠르게 휘발되는 콘텐츠를 소비하는 MZ세대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다른 콘텐츠들과 비교할 때 20·30세대 시청률이 5~10%가량 더 높게 나타났다.

안석훈 키움증권 투자콘텐츠팀 부장은 "시청자들이 투자를 잘 알게 하는 게 중요하다"며 "투자 초심자부터 투자전문가까지 아우를 수 있을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대한민국 대표 투자 정보 플랫폼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소형 10.4억? 청약 엄두 못 내"… 치솟는 분양가, 서울 '냉골'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