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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셀, 법무법인 위온과 디지털포렌식 업무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머니투데이
  • 김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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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0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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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셀(대표 이명신)이 지난 1일 법무법인 위온(대표변호사 손원우, 전병모, 박찬호)과 디지털 포렌식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애니셀과 법무법인 위온이 1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애니셀
애니셀과 법무법인 위온이 1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애니셀

이번 협약식에는 애니셀 손용범 디지털포렌식 센터장, 김석욱 데이터복구 팀장을 비롯해 법무법인 위온의 대표변호사를 비롯한 구성원 변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애니셀은 산업기술 유출 보안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최근, 융합보안 전문기업으로 종이 문서보안 솔루션 다큐블럭을 개발/공급하고 보안의 확장 영역으로서의 디지털포렌식 사업을 확장하는 등 다양한 보안솔루션을 제공하며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특히, 애니셀 디지털포렌식센터(ADFC)는 오랜 경험과 전문적 수사능력에서 가장 큰 강점으로 평가받고 있는 기업으로 이번 법무법인 위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공식적인 업무 협력관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법무법인 위온은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온 변호사들로 구성되어 민사/형사/가사뿐만 아니라, 건설/부동산/인사노무/금융/공정거래 등에 높은 전문성과 경험을 가지고 있는 만큼,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법무법인 위온은 애니셀의 디지털포렌식 기술을 활용하여 법무적 해결에 협력하고 더욱 우수한 퀄리티의 디지털포렌식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명신 애니셀 대표는 "각종 디지털 범죄의 다양화와 증가로 인해 디지털 증거 확보가 문제 해결의 주요 열쇠가 되는 경우가 많다. 애니셀 디지털포렌식센터(ADFC)와 법무법인 위온과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의 경험과 신뢰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춘 업체만이 이러한 문제에 대응할 수 있을 것"이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애니셀은 디지털포렌식에 대한 보다 높은 전문성을 제공하여 고객들의 신뢰를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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