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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포트만, 별거 극복했는데…남편-25살女 '외도' 들통났다

머니투데이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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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0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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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나탈리 포트만과 그의 남편인 발레 무용수 벤자민 마일필드./AFPBBNews=뉴스1
할리우드 배우 나탈리 포트만과 그의 남편인 발레 무용수 벤자민 마일필드./AFPBBNews=뉴스1
할리우드 배우 나탈리 포트만(41)이 발레 무용수인 남편 벤자민 마일필드(45)의 외도로 다시 한 번 결혼 생활의 위기를 맞았다.

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나탈리 포트만이 남편인 벤자민 마일필드와 지난해 별거했다가 문제를 극복했으나 그의 외도 사실이 드러나면서 결혼 생활이 다시 한 번 흔들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포트만과 마일필드는 갈라서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마일필드는 포트만의 용서를 받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고 있다"며 "그는 아내와 그의 가족을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현재 포트만의 우선순위는 아이들과 사생활을 지켜내는 것"이라고 전했다.

할리우드 배우 나탈리 포트만(오른쪽)과 그의 남편인 발레 무용수 벤자민 마일필드./AFPBBNews=뉴스1
할리우드 배우 나탈리 포트만(오른쪽)과 그의 남편인 발레 무용수 벤자민 마일필드./AFPBBNews=뉴스1

마일필드는 20세 연하인 환경운동가 카밀 에티엔(25)과 외도를 즐기다 발각됐다.

앞서 이날 프랑스 잡지 '보이시'는 "3월 초 포트만은 남편이 젊은 여성과 바람을 피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챘다"고 보도한 바 있다.

실제 최근 마일필드와 에티엔은 지난달 24일 사무실 건물을 드나드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각각 마일필드의 사무실에 들어갔다가 약 2시간 이후 10분 차이를 두고 나오는 사진이 찍혔다.

한편 벤자민 마일필드와 만남을 이어온 카밀 에티엔은 유명 프랑스 환경운동가다.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의 친구로, 환경에 관한 단편 영화를 다수 제작했으며 '생태적 반란을 위하여'라는 책을 썼다.

나탈리 포트만은 영화 '블랙스완'을 통해 만난 발레 무용가 벤자민 마일필드와 2010년 약혼 후 2012년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슬하에 12살 아들 알레프, 6살 딸 아말리아를 두고 있다.

나탈리 포트만은 1994년 영화 '레옹'의 마틸다 역으로 데뷔했으며, 영화 '클로저' '브이 포 벤데타' '블랙 스완' '토르' 시리즈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영화 '블랙스완'으로 2011년 제8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으며, 당시 그는 아들 알레프를 임신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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