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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해 대광위원장, '세계대중교통협회' 참석...韓 자율주행 등 소개

머니투데이
  • 이정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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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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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이성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이 7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KD운송그룹 수원영업소를 방문해 주요 시설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2023.3.7/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이성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이 7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KD운송그룹 수원영업소를 방문해 주요 시설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2023.3.7/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역버스 입석 문제 해소 대책 등 우리나라의 대중교통정책이 유럽에 소개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이성해 위원장이 4~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UITP(세계대중교통협회)에 참석한다고 5일 밝혔다.

UITP는 대중교통 관련 연구, 기술 교류 등을 통해 개선된 대중교통서비스를 제공하는 단체다. 지난 1885년 설립됐으며 대광위는 지난 2021년부터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4일 광역버스 입석 해소 대책 및 좌석예약 서비스, 트램 제도 발표에 이어 6일에는 '자율주행 대중교통의 현재와 향후 방향'을 주제로 자율주행 BRT 시범사업과 국내 DRT(Demand Resposive Transport) 제도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스페인 광역교통을 주관하는 바르셀로나 광역교통청 및 마드리드 교통컨소시엄과 면담을 갖고 요금, 트램, 지하도로 등 주요 교통정책을 공유한다.

이성해 위원장은 "대중교통 관련 전 세계적 흐름을 파악해 다가오는 미래를 대비하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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