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제주서 40대 몽골 만달시 부시장, 준강간 혐의로 구속돼

머니투데이
  • 김미루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3.06.05 21:02
  • 글자크기조절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공연단을 이끌고 제주에 온 몽골 만달시(市) 부시장이 공연단 관계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됐다.

5일 뉴시스에 따르면 제주동부경찰서는 준강간 혐의로 만달시 부시장이자 공연단장인 A씨(40대)를 구속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전날 오전 1시쯤 제주시 소재 호텔에서 술에 취한 채로 공연단 관계자인 20대 몽골인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당일 저녁 제주에서 공연을 마친 뒤 단원들과 호텔에서 식사했다고 전해졌다.

피해자는 A씨로부터 빠져나와 호텔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이 직원은 경찰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A씨를 긴급체포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일부 혐의를 인정했다가 현재 모두 부인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법원은 이날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도주 우려를 이유로 A씨에 대한 영장을 발부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이 종목' 중 하나라도 가진 개미는…추석 주식 얘기에 웃는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골프 최고위 과정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