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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강태오, 현충일 추념식서 '비망록' 낭독…늠름해진 자태

머니투데이
  • 박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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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0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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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 중인 강태오가 현충일 추념식에서 '스물하나 비망록'을 낭독했다. /사진= SBS TV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갈무리
군 복무 중인 강태오가 현충일 추념식에서 '스물하나 비망록'을 낭독했다. /사진= SBS TV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갈무리
배우 강태오가 제 68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늠름한 모습을 드러냈다.

6일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제68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강태오는 육군 대표로 단상에 올라 '스물하나 비망록'을 낭독했다. 방송으로 생중계된 영상 자막에는 강태오의 본명 '김윤환'이 게재됐다.

스물하나 비망록은 6·25전쟁 당시 경기도 장단지구 전투에서 포탄 파편이 머리에 박히는 부상을 입고 2005년 작고한 6·25 참전 유공자 고(故) 이학수 상병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선 강태오는 더욱 늠름하고 멋진 모습이었다. 그는 비망록 낭독 후 흐트러짐 없는 자세로 경례한 후 단상을 내려갔다.

오랜만에 보는 강태오는 햇볕에 그을려 까매진 피부와 근육으로 더욱 탄탄해진 팔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태오는 지난해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끈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스타덤에 올랐다. 지난해 9월 충북 증평군에 위치한 37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 조교로 발탁돼 복무 중이다. 전역일은 내년 3월 1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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