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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캘리포니아에선 테슬라 모델 3가 토요타 캠리보다 싸졌다

머니투데이
  • 권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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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07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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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기가팩토리에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로이터=뉴스1
독일 기가팩토리에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로이터=뉴스1
테슬라의 모델3가 미국 연방정부와 켈리포니아주의 전기차 세제 혜택으로 가격이 토요타 캠리보다 싸진다.

미국 바이든 행정부는 이날 테슬라의 모델3가 7500달러의 전기차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다고 확인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모델3 가격은 4만240달러부터 시작하는데 연방정부의 7500달러 세액 공제와 캘리포니아주에서 자동차 구매자의 소득과 다른 요건에 따라 제공하는 7500달러의 별도 세금 환금까지 받으면 가격이 2만5240달러로 떨어진다.

토요타의 캠리는 가격이 2만6320달러부터 시작한다. 연방정부의 세액 공제와 캘리포니아주 주정부의 세금 환급을 모두 받을 수 있으면 모델3 가격이 토요타 캠리보다 낮아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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