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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이탈→♥여친과 스킨십…빅나티, 결국 사과 "경솔했다"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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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07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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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빅타니 /사진=머니투데이 DB
가수 빅타니 /사진=머니투데이 DB
가수 빅나티가 공연 도중 무대를 뛰쳐나가 여자친구와 스킨십한 것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7일 빅나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톤앤뮤직 페스티벌에서 제가 좀 경솔했던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 죄송하다"며 "팬들의 사랑을 당연하다고 생각한 적은 한 번도 없다. 팬들에게 정말 감사한 마음이다.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음악 하면서,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건 감사한 일"이라며 "이 일을 가볍게 여기려고 했던 적은 정말 한 번도 없다. 저의 행동과 생각에 갭(차이)이 있었다. 안 좋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어린 마음에 그리고 부족한 마음에 (그런 실수를 저질렀다)"라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저랑 같이 일하는 사람들, 공연 준비해 주시는 분들, 그리고 제 공연 보러와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살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트위터 캡처
/사진=트위터 캡처

앞서 빅나티는 지난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된 '톤앤뮤직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당시 그는 노래를 부르다가 30초가량 무대 밖으로 내려갔다.

알고 보니 그는 무대에서 사라진 30초 동안 여자친구와 입을 맞추는 등 스킨십을 했었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것 아니냐", "관객들에 대한 예의가 없다"고 비판했다.

한편, 빅나티는 2019년 방영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 미 더 머니 8'에서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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