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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몰라보게 부은 얼굴 어떻길래…"난자 냉동해서" 해명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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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08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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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사진=MBC '라디오스타'
가수 겸 화가 솔비가 최근 난자를 얼렸다고 고백했다.

지난 7일 '맑은 눈의 광인' 특집으로 꾸려진 MBC '라디오스타'에는 가수 솔비, 배우 이상우, 박효준, 김아영이 출연했다.

솔비는 "지난번에 나와 난자 은행 얘기를 했는데 혹시 얼리셨냐고 작가님이 물어봤다. 최근에 난자를 얼렸다. 사실 여자는 생물학적 나이가 있지 않냐"며 "아이를 낳고 싶은데 언제 낳을지 알 수 없으니 보험처럼 들어놓고 싶었다. 뭔가에 쫓기듯 병원에 가 난자를 얼리고 싶다고 했다. 지금 진행 중"이라고 털어놨다.

최근 얼굴이 다소 부은 것도 난자를 채취하면서 맞은 호르몬 주사 때문이라고 토로했다.

솔비, 몰라보게 부은 얼굴 어떻길래…"난자 냉동해서" 해명
/사진=MBC '라디오스타'
/사진=MBC '라디오스타'

그는 "그것 때문에 호르몬 주사를 맞고 있다. 결혼한 분들은 호르몬 주사를 맞고 부어도 아이를 준비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 미혼이다 보니 말하기가 쉽지 않았다. 호르몬 주사 때문에 부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더라. 체력도 많이 떨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부은 상태에서 체력이 떨어졌는데 갑자기 다이어트를 하는 나의 삶이 싫었다. 타인의 시선에 굴하지 않고 온전한 나로 인정받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살찐 거에 대해 부끄럽지 않고 싶었다. 사람들을 만났을 때도 살이 쪘다는 말보다 '요즘 편안해 보여'라고 말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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