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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찾아가는 절세상담서비스 '절세연구소가 떴다' 진행

머니투데이
  • 김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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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0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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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 전문가가 영업점 찾아가 고민 해결…12일 서초지점서 진행

/사진=KB증권
/사진=KB증권
KB증권은 고객을 찾아가는 능동적인 세무 자문 서비스 '절세연구소가 떴다'를 오는 8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최근 종합소득세 신고로 인해 고객의 세무 문의가 빈번해지고 코로나19(COVID-19) 이후 활발해진 대면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절세연구소가 떴다는 KB증권의 세무 전문가들로 구성된 절세연구소가 하루 동안 영업점에 상주해 세무와 관련된 고객의 고민을 해결하는 이동식 세무자문서비스다. 지난달 10일 압구정지점을 시작으로 삼성동금융센터, 양재PB센터, 부평지점 등 이미 다수의 영업점이 절세연구소가 떴다를 통해 PB(프라이빗뱅커) 세무 스터디를 진행하고, 사전에 신청 접수한 고객과 내점 고객에게 세무자문 및 세금관련 고충에 대한 조언을 했다.

절세연구소가 떴다 서비스 신청은 먼저, 가까운 KB증권 영업점에 일정을 확인하고 해당일 중 편한 시간대에 방문해 세무 관련 궁금증을 문의하면 된다. 사전에 일정이 확정된 영업점에서는 고객들에게 개별적으로 일정을 안내하는 메시지 전송 서비스도 하고 있다.

KB증권은 전문 자문영역에 대한 고객 접점 서비스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서 절세연구소뿐만 아니라 부동산연구소와 법률연구소까지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부동산연구소에서 해외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를 론칭해 해외부동산 전문법인 세미나 등을 개최하고 다양한 해외 투자정보를 고객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민황 KB증권 자산관리솔루션센터장은 "절세연구소가 떴다를 통해 AI(인공지능) 시대라 할지라도 많은 고객이 전문 자문영역에 대해서는 전문가와 대면 자문을 여전히 선호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됐다"며 "KB증권의 전문자문위원은 가만히 앉아만 있지 않고 직접 발로 뛴다. 자문이 필요할 때 일정에 맞춰 꼭 영업점을 찾아달라"고 말했다.

이달 절세연구소가 떴다 오는 12일 서초지점을 시작으로 13일 잠실롯데PB센터, 4일 도곡스타PB센터, 15일 수지PB센터, 20일 영주지점 등에서 진행된다. 추후 세부 일정이나 신청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KB증권 영업점이나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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