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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걸터앉아 사진 찍으려다…20대 4m 아래 추락

머니투데이
  • 홍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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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09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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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로 사진을 찍으려 다리에 걸터앉은 주취자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으려 다리에 걸터앉은 주취자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으려 다리에 걸터앉은 주취자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8분쯤 광주시 광산구 월곡동 하남교에서 A씨(20)가 4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손목이 골절되고 찰과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술을 마시고 친구와 산책을 하던 중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기 위해 다리에 걸터 앉아있다 추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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