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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부자' 전원주, 58만원→30억원으로 불리고 "건물 여러 채"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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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0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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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전원주가 주식으로 금융 자산을 30억원까지 불렸다며 자신만의 투자 비결을 공개한다.

1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전원주가 출연해 이상민, 김준호와 만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상민은 이날 빨리 돈을 모아 결혼하고 싶다는 김준호를 위해 연예계 대표 '짠순이' 전원주를 집으로 초대했다.

전원주는 데뷔 초 극심했던 생활고에도 돈을 모아 서울 번화가에 건물 여러 채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또 과거 58만원으로 시작한 주식을 30억원까지 불렸다며 자신의 재력을 과시했다.

그러면서 은행 지점장이 자신을 위해 직접 집으로 차를 보내줄 만큼 금융 자산이 어마어마하다고 강조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전원주는 작은 것부터 아껴야 부자가 된다며 김준호의 집 곳곳을 체크했다. 하루 종일 공기청정기와 에어컨을 틀고 생활하는 김준호에게 호통을 치며 전원을 끄는가 하면, 화장실에서도 굳이 불을 켜고 있을 필요가 없다고 조언했다.

또 자신은 한 달에 전기세가 2만원 미만으로 나와 전기공사 측에서 점검을 나온 적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전원주는 이 밖에도 샴푸 뚜껑에 고무줄을 묶어 소량만 사용하는 방법부터 두루마리 휴지를 아끼는 방법, 과자 패키지에 붙어있는 테이프 재활용 등 생필품을 아끼는 상상초월 비법을 공개했다.

또 투자 전 꼭 확인하는 자신만의 독특한 체크리스트를 공유해 출연진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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