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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구자철 회장, 대회장 찾아 선수들 격려 및 현장 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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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호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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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0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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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요섭과 구자철(오른쪽) 회장.  /사진=KPGA
서요섭과 구자철(오른쪽) 회장. /사진=KPGA
구자철 KPGA 회장이 국내 최고 권위의 '제66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가 열리고 있는 경남 양산 소재 에이원CC를 찾아 선수들을 격려했다고 KPGA가 9일 밝혔다.

구자철 회장은 대회장으로서 대회 운영을 비롯해 여러 현장 상황을 점검한 뒤 출전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며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구 회장은 "'제66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는 국내 최초의 프로골프 대회로 1958년부터 지금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한국프로골프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대회"라며 "그런 만큼 완벽하게 준비했다. 참가 선수, 미디어, 갤러리 등 대회 관계자 모두에게 최고의 대회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회 개최에 많은 도움을 주신 ㈜풍산과 에이원CC 임직원 여러분들께 고마움을 전한다"며 "항상 KPGA를 향한 응원과 성원 바란다"고 덧붙였다.

갤러리 스탠드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있는 구자철 회장.  /사진=KPGA
갤러리 스탠드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있는 구자철 회장. /사진=KPGA
KPGA에 따르면 구자철 회장은 취임 첫 해인 2020년부터 올해까지 KPGA 코리안투어가 열린 모든 대회의 대회장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하는 등 적극적인 스킨십을 시도하고 있다.

구 회장 취임 후 이번 시즌까지 KPGA 코리안투어에선 총 12개 대회가 신설됐다. 2019년과 비교하면 9개 대회가 증가했으며 시즌 총상금 규모는 약 120억 원 이상 늘어났다. 2023 시즌 KPGA 코리안투어는 24개 대회, 총상금 250억 원 이상의 규모로 진행된다.

한편 한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제66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는 KPGA가 주최하고 KGT가 주관해 8일부터 11일까지 펼쳐진다. 총상금은 15억 원, 우승상금은 3억 원이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포인트 1300포인트와 투어 시드 5년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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