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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형 강소기업 16개사 지정

머니투데이
  • 창원=노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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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0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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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주도 대표기업, 지정서 수여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왼쪽에서 11번째)이 강소기업에 지정서를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특례시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왼쪽에서 11번째)이 강소기업에 지정서를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특례시
창원특례시가 9일 지역 중소기업 16개사에 '2023년 창원형 강소기업 지정서'를 수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강소기업은 △골드테크 △광호정밀 △그린산업 △나노아이텍 △나산전기산업 △대동정밀 △대형네트웍스 △모던텍 △삼일 △에이엠에스 △연암테크 △와프 △진영에이치앤에스 △티와이모듈코리아 △코애드 △협신하이드로릭이다.

강소기업으로 지정되면 육성사업을 통해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지원을 한다. 2030년까지 200개의 강소기업을 육성해 총생산액 10조원, 고용 2만명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창원형 강소기업은 2015년 10개 기업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92개사를 선정했다. 이 중 경남스타기업 18개사, 글로벌 강소기업 8개사, 소부장 강소기업 3개사, 월드클래스300 2개사, 경남선도기업 2개사, K-스마트 등대공장 1개사 등 34개사가 전국 중소기업 대상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지정됐다.

지난해 창원형 강소기업 육성사업 추진 결과 전년 대비 매출 12%, 고용 5%가 증가했고 기업의 기술 수준 향상에 기여해 사업 만족도도 높게 나타났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강소기업을 발굴하고 단계별로 육성해 산업 전반의 대도약을 이끌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며 "창원산업진흥원, 창원강소기업협의회와 협업해 강소기업 육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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