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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 태국에 나르겐·아미노산 첫 수출…"수출 본격 확대"

머니투데이
  • 고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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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09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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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가 나르겐·아미노산 액제 제품 18톤을 선적하고 있다/사진=대유
대유가 나르겐·아미노산 액제 제품 18톤을 선적하고 있다/사진=대유
비료 제조업체 대유 (2,300원 ▼35 -1.50%)가 지난 5일 태국에 나르겐·아미노산 액제 제품 18톤을 수출했다고 9일 밝혔다.

나르겐은 47년간 꾸준히 판매되고 있는 4종 복합 엽면시비용 비료다. 태국의 두리안 농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품목 등록절차가 간단해 수출이 용이한 아미노산 관련 제품도 수출 품목에 포함됐다.

대유는 이를 기반으로 본격적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할 예정이다. 추후 같은 제품의 수용제(가루)를 비롯해 다른 제품도 품목 등록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

수출 국가도 태국 뿐 아니라 주변 동남아시아 국가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대유는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 충북 괴산에 3만3000㎡(1만평) 규모의 제조시설을 설립했다.

대유 관계자는 "대유의 해외 진출은 그동안 축적된 기술력의 값진 결과"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충분히 효과적이고 경쟁력 있는 제품을 개발해 해외시장 판로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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