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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급등…신고가 기록한 소·부·장株

머니투데이
  • 홍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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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1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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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임종철 디자이너
/사진=임종철 디자이너
전일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들이 상승하면서 국내 반도체주들도 강세를 보인다.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종목들은 신고가를 기록 중이다.

13일 오전 9시20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아비코전자 (14,900원 ▼130 -0.86%)는 전 거래일 대비 840원(5.05%) 오른 1만7490원을 보이고 있다. 하나마이크론 (26,900원 ▼100 -0.37%)은 2.24%, 레이크머티리얼즈 (13,990원 ▲380 +2.79%)는 5.01%, 티이엠씨 (40,950원 ▼150 -0.36%)는 4.64%, 넥스틴 (66,300원 ▼1,200 -1.78%)은 3.04%, 파크시스템스 (148,900원 ▲700 +0.47%)는 2.55%, ISC (82,200원 ▼1,800 -2.14%)는 4.38% 오르고 있다. 이들 종목은 이날 반도체 업종의 강세와 함께 나란히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가 1.84%, 마이크론이 3.09% 오르는 등 반도체주가 상승하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상승했다. 전 거래일 대비 3.31% 오른 3641.66포인트를 기록했는데, 이는 2021년 12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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