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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해변서 딸과 마주앉은 사진 공개…52세 몸매 맞아?

머니투데이
  • 박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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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25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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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갈무리
배우 고소영(52)이 가족과 일상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25일 SNS(소셜미디어)에 "엄마랑 딸이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고소영은 딸과 해변에서 마주 보고 앉아 즐겁게 지내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 고소영은 수영복을 입은 있은 모습으로 늘씬한 몸매를 드러낸다. 더불어 딸의 옆모습이 담긴 사진도 함께 게재해 눈길을 끈다.

한편 1972년생으로 올해 세는 나이 52세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지난 2010년 결혼, 그해 아들을 얻었고 2014년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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