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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세 연상연하' 레이디제인♥임현태, 결혼식 모습 공개…"잘살겠다"

머니투데이
  • 구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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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7.2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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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레이디제인 인스타그램
/사진=레이디제인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방송인 레이디제인과 그룹 빅플로 출신 배우 임현태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레이디제인은 23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궂은 날씨에도 먼 길 와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회 맡아주신 일중 오빠, 감동적인 축사의 은아 언니, 멋진 축가를 불러준 우디, 발걸음 해주신 모든 분들이 근사한 결혼식을 만들어주셨다"며 "기억 속에 선명하고 소중하게 남을 하루였다"고 적은 뒤 "잘 살겠습니다"고 말했다.

임현태도 이날 자신의 SNS에 "제 가장 기쁜 날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축하해 주신 만큼 행복하게 살아가겠습니다"라는 각오를 남겼다.

레이디제인이 공개한 사진에는 레이디 제인과 임태현의 결혼식 모습이 담겼다. 사진에서 레이디제인은 순백색 웨딩드레스를 입고 눈부신 신부의 자태를 뽑냈다. 두 사람은 선남선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레이디 제인과 임현태는 2016년 임현태가 MC를 맡아 진행하던 프로그램 IHQ '오디션 트럭'에서 처음 만났다. 임현태의 적극적인 구애로 지난 7년간 교제했다. 두 사람은 10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2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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