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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2분기 어닝 쇼크 여파로 장 초반 약세

머니투데이
  • 홍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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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8.0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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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경기도 성남시 위메이드 본사/사진=뉴스1 제공
경기도 성남시 위메이드 본사/사진=뉴스1 제공
2분기 어닝 쇼크를 기록한 위메이드 (59,900원 ▲6,300 +11.75%)가 장 초반 하락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3분 위메이드는 전 거래일보다 2850원(6.67%) 내린 3만9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위메이드맥스 (13,070원 ▲920 +7.57%)(7.7%), 위메이드플레이 (11,570원 ▲390 +3.49%)(1.5%) 등도 하락 중이다.

전날(8일) 위메이드는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1593억원, 영업손실 40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나이드크로우 출시 효과로 전년 동기보다 46.2% 늘었으나 적자폭은 같은 기간 확대됐다.

주요 자회사인 위메이드맥스는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56억원, 영업이익 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5%, 89% 하락했다. 위메이드플레이는 매출액 299억원, 영업손실 2억원을 기록했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글로벌 블록체인 산업이 크게 성장하고 있어 기술 경쟁력을 갖춘 위메이드에 많은 기회가 생기고 있다"며 "올해 나이트 크로우 글로벌 버전을 차질없이 준비하고 신작 개발과 위믹스 생태계 인프라 구축에 아낌없이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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