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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들 사이 핫한 '인프콘'에 사람인·점핏 떴다

머니투데이
  •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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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8.16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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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인프콘 사람인과 점핏 부스에 방문하는 참가자들./사진제공=사람인.
올해 인프콘 사람인과 점핏 부스에 방문하는 참가자들./사진제공=사람인.
개발자 채용 플랫폼 점핏과 사람인이 지난 15일 IT 컨퍼런스 '인프콘'에 참가해 개발자들을 위한 다양한 커리어 콘텐츠를 제공했다.

인프콘은 IT 강좌 플랫폼 인프런이 주최하는 컨퍼런스로 지난해 처음 개최돼 개발자들 사이 큰 화두가 됐다. 올해 행사는 참가자가 지난해보다 1.5배 늘어 1800여명 수준이었다. 전문가 강연과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는데 현대자동차, 메가존클라우드,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요기요, 당근마켓 등이 참여했다.

점핏은 앱을 다운로드하면 굿즈를 제공했다. 또 프론트엔드 개발자 2명이 회사 개발 문화를 소개하고, 개발자 커리어에 대한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세션을 했다. 점핏은 앱과 웹페이지에 커리어 질문을 올리면 전문가들이 답하는 '취업 Q&A' 서비스를 하고 있다. 커뮤니티형 서비스라 질문 하나에 전문가 2명 이상이 답해 주는 점이 장점이다.

사람인은 '멘토링매치' 커리어 서비스에 멘토 등록을 참가자들 중 추첨을 해 에어팟 맥스, 로지텍 마우스 등을 증정했다. 멘토링매치는 현직자가 구직자와 1:1 음성 대화로 커리어 상담을 해주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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