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구지은 "한국 떠나지 않은 스카우트 대원, 아워홈 방문 환영"

머니투데이
  • 지영호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3.08.16 08:56
  • 글자크기조절

아워홈, 영국 스카우트 대원 500명 초청

구지은 "한국 떠나지 않은 스카우트 대원, 아워홈 방문 환영"
구지은 "한국 떠나지 않은 스카우트 대원, 아워홈 방문 환영"
아워홈이 지난 14일 영국 스카우트 대원 500여명을 본사로 초청해 쿠킹클래스, 명소 투어 등을 진행했다. 구지은 부회장은 "아워홈은 아직 한국을 떠나지 않은 모든 스카우트 대원들에게 열려 있다"며 "K푸드를 마음껏 즐기고 싶다면 언제든지 방문해도 좋다. 다른 국가 대원의 추가 방문도 환영한다"고 말했다.

영국 스카우트 대원 중 일부는 지난 12일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가 공식적으로 종료된 이후에도 한국에 남아 여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아워홈은 통역, 쿠킹클래스, 투어 안내 등을 위해 전담팀을 꾸리고 마지막까지 한국에서의 좋은 추억을 남겨주고자 대원들을 본사로 초청했다.

점심시간에 맞춰 아워홈 본사에 도착한 영국 스카우트 대원들은 아워홈 임직원들의 환대 속에 점심식사 장소로 이동했다. 이날 메뉴는 K치킨, 떡볶이 등 인기 한식과 피시앤칩스, 초밥 등 메뉴는 물론, 할랄식과 비건식까지 메뉴 등 35종을 마련했다. 또 셰프들이 스테이크, 초밥, 영화 '기생충' 자장면 등을 직접 조리해 대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점심식사에 이어 K푸드 쿠킹클래스와 인근 로봇박물관 등 투어를 진행했다. K푸드 쿠킹클래스 시간에는 김밥, 포기김치를 만들었다. 아워홈 조리사가 대원들 옆에서 재료와 조리법에 대해 설명하고 대원들이 만든 음식을 함께 맛봤다. 이어 아워홈 직원들과 함께 윷놀이 등 전통놀이를 즐겼고 로봇박물관 등 투어에도 아워홈 직원이 직접 인솔과 현장 안내에 나섰다.

한편 아워홈은 지난 9일 미국, 유럽 스카우트 대원 1000여명을 본사와 인근 구내식당으로 초청해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또 영외 활동 중인 대원과 관계자를 위한 휴대식, 할랄, 비건 등 특수식을 제공했다.

구지은 "한국 떠나지 않은 스카우트 대원, 아워홈 방문 환영"
구지은 "한국 떠나지 않은 스카우트 대원, 아워홈 방문 환영"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KB국민은행 ELS 불완전판매 첫 확인…후폭풍 예고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