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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에코시티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6일만에 완판

머니투데이
  • 방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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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8.2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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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에코시티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투시도 /사진=한양
전주 에코시티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투시도 /사진=한양
한양이 공급한 주상복합 아파트 '전주 에코시티 한양수자인 디에스틴'이 계약 개시 6일 만에 100% 계약에 성공했다.

한양은 단지의 우수한 입지적 강점과 함께 에코시티 최중심에서 분양하는 마지막 단지라는 희소성, 최고 59층으로 서울 청량리의 랜드마크인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그라시엘'의 성공적인 준공을 통해 입증된 고층 주거 부문의 시공 역량 등이 높게 평가된 것으로 분석한다.

에코시티는 전주 내에서 쾌적하고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춘 지역으로 꼽힌다. 그중에서도 단지는 에코시티 최중심 입지로 대형마트와 영화관 등 중심상업지구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단지 바로 앞에는 세병호(세병공원)이 있다.

교통망으로는 새만금포항고속도로(익산~장수)와 호남고속도로, 순천완주고속도로, 전주역(KTX) 등을 갖췄다. 향후 새만금북로를 잇는 용진~우이국도가 예정돼 있다.

앞서 단지는 지난달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 11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9393명이 몰려 전주 에코시티 역대 최고 평균 경쟁률 85대 1을 기록했다.

단지 오피스텔도 조만간 분양한다. 총 126실로 전 세대가 전용 84㎡다. 한양 관계자는 "추후 분양하는 오피스텔도 아파트와 동일하게 에코시티의 우수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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