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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집 다녀온 뒤 "배 아파요"…충북 옥천서 식중독 의심 신고 속출

머니투데이
  • 박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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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8.3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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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충북 옥천군에서 주민들이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30일 옥천보건소에 따르면 전날 오후 옥천읍 내 한 김밥집에서 음식을 먹은 주민들의 식중독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현재까지 설사와 복통, 발열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인 16명 중 9명은 입원 치료 중이고, 7명은 외래 진료받았다. 보건당국은 역학조사와 함께 관련 음식물 등을 채취해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옥천군보건소 관계자는 "지난 27일 오후 김밥집을 찾은 주민들이 식중독 증상을 보이는 상황"이라며 "아직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어서 증상을 보이는 전체 인원을 확인할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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