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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26억원 조기 지급

머니투데이
  • 유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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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1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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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M, 원료사 등 32곳에 9월 8일 전액 현금 지급

오뚜기 CI.
오뚜기 CI.
오뚜기 (388,500원 ▲6,500 +1.70%)가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추석을 앞두고 126억원의 하도급대금을 현금으로 조기 지급했다.

OEM사, 원료업체, 포장업체 등 32개 사를 대상으로 지난 8일 하도급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했다. 정상 지급일 보다 평균 50여일 앞당긴 것.

오뚜기 관계자는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중소 협력사들의 자금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하도급대금 조기 지급이 자금 부담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뚜기는 이 외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협력사와 상생하고 있다. ESG 추진팀을 중심으로 관련 부서 임직원으로 구성된 내부 심의위원회를 통해 동반성장 관련 주요 사안을 논의한다. 2015년부터 동반성장펀드를 마련해 협력사와 대리점들이 시중 금리보다 낮은 이자로 대출받아 경영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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