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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6기 영숙 "나 응원 말고 욕해라"…답답함 토로한 이유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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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18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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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6기 영숙(가명)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처
'나는 솔로' 16기 영숙(가명)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처
'나는 솔로' 16기에 출연 중인 영숙(가명)이 악성 댓글(악플) 세례에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17일 한 누리꾼은 영숙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영숙 좋다고 계속 댓글 다니 이상한 사람이 메시지 와서 영숙님 가족 되냐고, 뭔데 계속 편 드냐고 따지더라. 저도 그런데 당사자는 얼마나 힘들지. 세상에 할 일 없는 사람 참 많구나 싶었다"는 댓글을 남겼다.

영숙은 "제가 예전에 저 응원해 주시는 분들 DM(다이렉트 메시지) 내용을 스토리에 올렸는데, (악플러들이) 그분들을 찾아가 욕하고 내려달라 하라고 그렇게 욕을 했다더라. 그래서 그분들이 대놓고 제 응원을 못 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답글을 남겼다.

이어 "정말 세상에 한 편을 보고 이상한 사람들 많단 걸 다시 한번 느꼈다"며 "제 응원하지 말라. 전 괜히 저 좋다며 응원해 주시는 걸로 욕먹고 피해 보시는 게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안 좋다. 지금도 충분하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그냥 영숙 욕을 해라. 좋다 하면 난리니까"라고 덧붙였다.

영숙은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나는 솔로') 16기 돌싱 특집에 출연 중이다. '나는 솔로' 16기는 가짜 뉴스 소동을 비롯한 각종 논란으로 엄청나게 이목이 쏠린 상황이다.

특히 영숙은 광수(가명)와의 데이트 중 갈등, 옥순(가명)과의 충돌 등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이에 일부 시청자들은 영숙의 SNS에 비판성 댓글을 남겼다. 이 중에는 선을 넘은 악성 댓글도 있었고, 영숙은 결국 악성 댓글을 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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